드림렌즈 - RGP렌즈
드림렌즈각막은 건드리지 않아 부작용이 거의 없는 시력교정

자는동안 시력을 교정시키는 콘텍트렌즈
드림렌즈는 잘 때만 착용하고 아침에는 렌즈를 빼면 시력이 교정되는 렌즈로, 비수술적 방법으로도 라식/라섹과 같은 시력 교정 효과를 볼 수 있게 하는 렌즈입니다. 시력교정수술이 어려운 고도근시나 난시도 교정이 가능하며, 눈 조직을 직접 변경시키지 않으므로 안전성이 매우 높습니다. 또한, 성장기 아동과 청소년의 근시를 억제해주는 효과가 있어 아이들에게 근시 방지 목적으로도 처방되고 있습니다.
드림렌즈의 원리
우리 눈의 빛은 각막을 통해 약 70%가 굴절되는데, 드림렌즈는 각막의 굴절률을 변화시켜 라식수술과 같은 원리로
근시를 교정합니다.
자는 동안 드림렌즈를 착용하면,
렌즈가 각막의 굴절력을 교정합니다.
아침에 렌즈를 빼면, 각막의
모양이 교정되어 시력이 개선됩니다.
드림렌즈의 장점과 유의할 점
| 장점 | 시력교정수술이 불가능하신 분도 근시, 난시 교정이 가능합니다. |
|---|---|
| 잘 때만 착용하므로 건조증, 이물감과 같은 불편이 없습니다. | |
| 성장기 아동과 청소년의 근시 진행을 억제합니다. | |
| 잘 때만 착용하므로 렌즈의 수명이 길고 분실 위험이 거의 없습니다. | |
| 눈 조직을 직접 건드리지 않는 비수술 요법이므로 안전합니다. | |
| 유의할 점 | 최초 착용시 시력이 목표량만큼 개선될 때까지 수일~일주일 가량이 걸릴 수 있습니다. |
| 개인 맞춤으로 제작되기 때문에 렌즈를 받아볼 때까지 시간이 필요합니다. |
RGP렌즈
눈 건강을 위한 숨 쉬는 콘택트렌즈
RGP 렌즈는 하드 렌즈라고도 불리며, 소프트렌즈와는 달리 크기가 작고 단단하며 눈물흐름을 거의 방해하지 않고 산소 투과율이 월등합니다. 소프트렌즈와 비교했을 때 장시간 착용해도 피로감이 적고 촉촉한 눈 상태를 유지할 수 있으나, 초기 적응기간이 소프트렌즈보다 긴 것이 단점입니다.
소프트렌즈와의 비교
각막 전체에 밀착되듯 착용되기에 눈물 흐름을 방해하여 각막에 산소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아 안구건조증과 눈의 피로감이 심하고 부작용이 많습니다.
눈물막 위에 떠 있는 듯이 착용되기 때문에 눈물 흐름을 방해하지 않습니다. 장시간 착용해도 피로감이 적고, 부작용도 거의 없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