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보도 자료언론과 방송에서 검증한 빛ㆍ사랑안과
어린이 근시 예방 (1999년 1월 7일 세계일보)
1999.01.07
근시란 만 곳은 잘 안보이고 가까운 곳은 잘 보이는 굴절이상의 한 종류로 난시와 합병되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의 근시는 날 때부터 존재하지는 않으며 초등학교에 들어 와서 나타나기 시작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특징적으로 눈을 찡그리고 보거나 텔레비젼을 가까이서 보려하고 혹은 얼굴을 옆으로 돌려서 보려 하기도 하며 쉽게 눈 피곤증을 호소하는데 이런 증상이 나타날 때는 한번쯤 근시를 의심해 보아야 한다. 그러면 이런 증상을 보일 때 무조건 안경을 사서 끼워 준다고 모든 문제가 해결될까? 아니다. 이 과정에는 정확한 도수 측정이 생략되었기 때문에 바람직하지 않다.
이는 가성근시라 하여 성인이 되지 않은 아이들에게는 장시간 과도한 독서를 하거나 눈을 과다하게 사용하면 조절근의 피로로 경련을 일으켜 진짜근시와 유사한 증상을 보이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간과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가성근시가 안경을 착용하면 두통과 눈 피곤증이 더 심해질 수도 있다. 따라서 안과에서 조절마비제를 눈에 넣은 후 시행하는 조절마비검사를 통해 과연 근시인가에 대한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며 이때 측정한 도수를 적용하여 안경처방을 받는 것이 가장 안심되고 정밀한 방법이 될 것이다. 원시와 난시와 같은 굴절이상이 의심되는 경우에 조절마비굴절검사는 필수라 할 수 있다.
아이들이 공부할 때에는 항상 방안의 전체조명을 밝게 유질하면서 스탠드 등을 책상상단에 놓아 글씨를 쓸 때 그림자가지지 않게 해주어야 하며 책살이나 의자도 몸에 맞는 것을 사용하게 하여 눈과 책상위의 거리가 30㎝정도로 유지시키고 머리를 너무 숙이지 않도록 해야한다. 텔레비젼을 볼 때는 화면의 크기에 따라 다르지만 적어도 3m이상 떨어져서 보게 해야 하며 텔레비전 자체의 위치는 눈 높이보다 아래쪽으로 25도 각도 정도에 모니터를 놓아야하며 모니터와 적당히 떨어져서 사용하도록 해야한다. 텔레비젼이든 컴퓨터든 장시간 들여다 보게 되면 눈의 피로와 두통을 일으킬 수 있고 또한 근시로의 진행요인이 될 수 있으므로 항상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결론적으로 한창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는 조기 시력측정이 필요하며, 정상시력이 아닐 경우 빨리 조치하여야 약시를 예방할 수 있기 때문에 어린이의 시력관리는 매우 중요하다. 긴긴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우리 아이들의 눈 건강을 한 번쯤 돌아보도록 하자.
대부분의 근시는 날 때부터 존재하지는 않으며 초등학교에 들어 와서 나타나기 시작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특징적으로 눈을 찡그리고 보거나 텔레비젼을 가까이서 보려하고 혹은 얼굴을 옆으로 돌려서 보려 하기도 하며 쉽게 눈 피곤증을 호소하는데 이런 증상이 나타날 때는 한번쯤 근시를 의심해 보아야 한다. 그러면 이런 증상을 보일 때 무조건 안경을 사서 끼워 준다고 모든 문제가 해결될까? 아니다. 이 과정에는 정확한 도수 측정이 생략되었기 때문에 바람직하지 않다.
이는 가성근시라 하여 성인이 되지 않은 아이들에게는 장시간 과도한 독서를 하거나 눈을 과다하게 사용하면 조절근의 피로로 경련을 일으켜 진짜근시와 유사한 증상을 보이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간과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가성근시가 안경을 착용하면 두통과 눈 피곤증이 더 심해질 수도 있다. 따라서 안과에서 조절마비제를 눈에 넣은 후 시행하는 조절마비검사를 통해 과연 근시인가에 대한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며 이때 측정한 도수를 적용하여 안경처방을 받는 것이 가장 안심되고 정밀한 방법이 될 것이다. 원시와 난시와 같은 굴절이상이 의심되는 경우에 조절마비굴절검사는 필수라 할 수 있다.
아이들이 공부할 때에는 항상 방안의 전체조명을 밝게 유질하면서 스탠드 등을 책상상단에 놓아 글씨를 쓸 때 그림자가지지 않게 해주어야 하며 책살이나 의자도 몸에 맞는 것을 사용하게 하여 눈과 책상위의 거리가 30㎝정도로 유지시키고 머리를 너무 숙이지 않도록 해야한다. 텔레비젼을 볼 때는 화면의 크기에 따라 다르지만 적어도 3m이상 떨어져서 보게 해야 하며 텔레비전 자체의 위치는 눈 높이보다 아래쪽으로 25도 각도 정도에 모니터를 놓아야하며 모니터와 적당히 떨어져서 사용하도록 해야한다. 텔레비젼이든 컴퓨터든 장시간 들여다 보게 되면 눈의 피로와 두통을 일으킬 수 있고 또한 근시로의 진행요인이 될 수 있으므로 항상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결론적으로 한창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는 조기 시력측정이 필요하며, 정상시력이 아닐 경우 빨리 조치하여야 약시를 예방할 수 있기 때문에 어린이의 시력관리는 매우 중요하다. 긴긴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우리 아이들의 눈 건강을 한 번쯤 돌아보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