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보도 자료언론과 방송에서 검증한 빛ㆍ사랑안과
라식 가능여부 인터넷진단 (내외경제 2002년 6월 4일)
2002.06.04
빛사랑안과 정확도 89%
라식수술을 위해 반드시 받아야 하는 인터넷으로 간단하게 진단할 수 있는 `라식 자가건진시스템`이 개발됐다.
서울 빛사랑안과 이동호 원장은 최근 "104명(208안)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인터넷 라식진단 시스템을 이용한 진단니 89% 이상의 높은 정확도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빛사랑안과가 자체 개발안 노모그램을 이용해 라식수술 가능여부를 쉽게 진단하는 것으로. 1시간 이상 걸리는 병원에서의 검사를 받지 않고도 라식수술을 받을 수 있는지 없는지를 쉽게 알 수 있다.
라식교정술을 받으려는 사람은 빛사랑안과 홈페이지(www.eye2.net) 라식수술 진단 서비스를 통해 자신의 안질환과 도수, 각막두께를 입력하면 곧 바로 수술 가능성 여부를 알 수 있다.
그러나 환자가 자기눈에 대한 정보가 부족할 때에는 적용할 수 없다는 것이 단점이다.
특히 각막두께를 아는 사람은 많지 않기 때문에 이 시스템에서는 각막 두께를 한국인 평균치인 520㎛로 설정해 두고 있어 오차가 생길 수 있다.
또한 기계로만 측정이 가능한 각막 혼탁과 각막지형도에 문제가 있는 사람도 1명씩 있는 것으로 드러나 좀더 확실한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병원에서 사전검사를 받을 필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라식수술을 위해 반드시 받아야 하는 인터넷으로 간단하게 진단할 수 있는 `라식 자가건진시스템`이 개발됐다.
서울 빛사랑안과 이동호 원장은 최근 "104명(208안)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인터넷 라식진단 시스템을 이용한 진단니 89% 이상의 높은 정확도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빛사랑안과가 자체 개발안 노모그램을 이용해 라식수술 가능여부를 쉽게 진단하는 것으로. 1시간 이상 걸리는 병원에서의 검사를 받지 않고도 라식수술을 받을 수 있는지 없는지를 쉽게 알 수 있다.
라식교정술을 받으려는 사람은 빛사랑안과 홈페이지(www.eye2.net) 라식수술 진단 서비스를 통해 자신의 안질환과 도수, 각막두께를 입력하면 곧 바로 수술 가능성 여부를 알 수 있다.
그러나 환자가 자기눈에 대한 정보가 부족할 때에는 적용할 수 없다는 것이 단점이다.
특히 각막두께를 아는 사람은 많지 않기 때문에 이 시스템에서는 각막 두께를 한국인 평균치인 520㎛로 설정해 두고 있어 오차가 생길 수 있다.
또한 기계로만 측정이 가능한 각막 혼탁과 각막지형도에 문제가 있는 사람도 1명씩 있는 것으로 드러나 좀더 확실한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병원에서 사전검사를 받을 필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