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보도 자료언론과 방송에서 검증한 빛ㆍ사랑안과
분야별 안과진료로 각광받는 `빛사랑안과` (내일신문 2002.12.06)
2002.12.06
현대사회는 점차 전문화·세분화되고 있다.
의료계 역시 이런 변화에 발맞춰 분야별 전문진료를 특색으로 하는 기관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노원구에서는 `빛사랑안과`가 그 선두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빛사랑안과`는 제주와 신촌,노원 세곳에 체인형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라식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이미 한번쯤은 들어봤을 터, 처음들어선 `빛사랑안과`는 어둡고 무거운 분위기가 있는 병원의 기존 개념을 뛰어넘은 곳이었다. 밝은 이미지를 위한 노력이 곳곳에 배어있었고 방문객 역시 편안한 분위기에서 차례를 기다리고 있어 어수선함은 찾아볼 수 없었다.
전문분야를 나누어 진료
`빛사랑아과`는 전문분야를 나누어 3명의 전문의가 진료하는 `포털 클리닉`을 표방하고 있다. 소아 안질환 및 라식을 담당하고 있는 이동호 대표원장이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
노원구 내의 대학병원을 비롯해 모든 안과병원 전문의중 `망막`에 관한한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이홍범 원장은 눈 안쪽, 즉 시신경과 가까운 부분을 담당하고 있다.
또 안검하수( 윗 눈꺼풀이 늘어지는 증상으로 눈꺼풀을 들어올릴 수 없음)등 눈의 건강 및 미용과 관련된 안성형은 안윤구 원장이 담당한다. 이동호 대표원장은 국내 최초로 라식분야 석·박사학위를 취득한 바 있고 뛰어난 수술실력으로 이미 정평이 나 있는 인물이다.
강북에서 최초로 라식수술을 도입하고 그 입지를 굳혔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특히 선행을 베푸는 것으로도 유명한데 현재 노원구내 복지관을 찾아 무료진료롸 약품 공급을 정기적으로 해오고 있다. MBC TV`칭찬합시다`, KBS TV `피플 세상속으로`등등 므라운관에서 이미 이동호 원장과 `빛사랑안과`가 소개된 바 있으며, 2001년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자랑스런 서울시민상`을 수상한 경력도 가지고 있다.
`빛사랑안과`를 찾은 날 역시 오전 시간을 복지관 진료로 보내고, 잠깐의 인터뷰를 마친후 `신촌 빛사랑안과`로 금히 향하는 등 찾는 이 많고, 할 일 많은 오지랖 넓은 인물이라 하겠다. 얼마 전 메스컴을 통해 접한 새로운 시술에 관한 질문으,F 했을 때 이동호 대표원장은 "해당환자에 대한 언급이나 증세 및 체질 , 현재상태, 부작용 등을 고려하지 않은 무조건적인 마케팅은 자제해야 한다.
사람의 인생을 좌우하는 만큼 조심스런 접근이 칠요하다"며 불분명한 현상을 놓고 이수화하는 매체들에 따끔하게 일침을 놓는다.
`빛사랑안과`는 라식으로 유명하지만 가벼운 눈병이나 기타 수술 및 입원치료도 가능하다.실리를 추구한다면 라식만을 전문으로 하겠으나 일반 환자를 위한 진료도 함께 병행하는 것, 게다가 안과진료에 있어 불모지나 다름없는 노원 지역에 자리잡은 것은 환자들과 함께하고 인술을 베풀겠다는 의지의 표명이 아닐까.
서은영 리포 miz1se@lycos.co.kr
이동호 원장이 말하는 건강한 눈 관리 요령
1. 적당한 습도유지는 필수.
2. 운전중 히터를 켜는 경우 얼굴과 다른 방향으로 조절한다.
3. 컴퓨터 작업시 모니터의 위치와 각도, 높이 등을 고려한다.
⇒모니터는 눈과 수평에서 25°정도 아래쪽을 향하고, 40~60㎝ 정도 떨어뜨려 설치한다.
4. 올바른 자세를 유지한다.
5. 눈가를 자주 씻어주며 눈꺼풀을 마사지한다.
⇒식염수 등으로 씻어주며 일반 소금물은 불순물이 첨가돼 있으므로 사용하지 않는다.
의료계 역시 이런 변화에 발맞춰 분야별 전문진료를 특색으로 하는 기관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노원구에서는 `빛사랑안과`가 그 선두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빛사랑안과`는 제주와 신촌,노원 세곳에 체인형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라식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이미 한번쯤은 들어봤을 터, 처음들어선 `빛사랑안과`는 어둡고 무거운 분위기가 있는 병원의 기존 개념을 뛰어넘은 곳이었다. 밝은 이미지를 위한 노력이 곳곳에 배어있었고 방문객 역시 편안한 분위기에서 차례를 기다리고 있어 어수선함은 찾아볼 수 없었다.
전문분야를 나누어 진료
`빛사랑아과`는 전문분야를 나누어 3명의 전문의가 진료하는 `포털 클리닉`을 표방하고 있다. 소아 안질환 및 라식을 담당하고 있는 이동호 대표원장이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
노원구 내의 대학병원을 비롯해 모든 안과병원 전문의중 `망막`에 관한한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이홍범 원장은 눈 안쪽, 즉 시신경과 가까운 부분을 담당하고 있다.
또 안검하수( 윗 눈꺼풀이 늘어지는 증상으로 눈꺼풀을 들어올릴 수 없음)등 눈의 건강 및 미용과 관련된 안성형은 안윤구 원장이 담당한다. 이동호 대표원장은 국내 최초로 라식분야 석·박사학위를 취득한 바 있고 뛰어난 수술실력으로 이미 정평이 나 있는 인물이다.
강북에서 최초로 라식수술을 도입하고 그 입지를 굳혔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특히 선행을 베푸는 것으로도 유명한데 현재 노원구내 복지관을 찾아 무료진료롸 약품 공급을 정기적으로 해오고 있다. MBC TV`칭찬합시다`, KBS TV `피플 세상속으로`등등 므라운관에서 이미 이동호 원장과 `빛사랑안과`가 소개된 바 있으며, 2001년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자랑스런 서울시민상`을 수상한 경력도 가지고 있다.
`빛사랑안과`를 찾은 날 역시 오전 시간을 복지관 진료로 보내고, 잠깐의 인터뷰를 마친후 `신촌 빛사랑안과`로 금히 향하는 등 찾는 이 많고, 할 일 많은 오지랖 넓은 인물이라 하겠다. 얼마 전 메스컴을 통해 접한 새로운 시술에 관한 질문으,F 했을 때 이동호 대표원장은 "해당환자에 대한 언급이나 증세 및 체질 , 현재상태, 부작용 등을 고려하지 않은 무조건적인 마케팅은 자제해야 한다.
사람의 인생을 좌우하는 만큼 조심스런 접근이 칠요하다"며 불분명한 현상을 놓고 이수화하는 매체들에 따끔하게 일침을 놓는다.
`빛사랑안과`는 라식으로 유명하지만 가벼운 눈병이나 기타 수술 및 입원치료도 가능하다.실리를 추구한다면 라식만을 전문으로 하겠으나 일반 환자를 위한 진료도 함께 병행하는 것, 게다가 안과진료에 있어 불모지나 다름없는 노원 지역에 자리잡은 것은 환자들과 함께하고 인술을 베풀겠다는 의지의 표명이 아닐까.
서은영 리포 miz1se@lycos.co.kr
이동호 원장이 말하는 건강한 눈 관리 요령
1. 적당한 습도유지는 필수.
2. 운전중 히터를 켜는 경우 얼굴과 다른 방향으로 조절한다.
3. 컴퓨터 작업시 모니터의 위치와 각도, 높이 등을 고려한다.
⇒모니터는 눈과 수평에서 25°정도 아래쪽을 향하고, 40~60㎝ 정도 떨어뜨려 설치한다.
4. 올바른 자세를 유지한다.
5. 눈가를 자주 씻어주며 눈꺼풀을 마사지한다.
⇒식염수 등으로 씻어주며 일반 소금물은 불순물이 첨가돼 있으므로 사용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