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보도 자료언론과 방송에서 검증한 빛ㆍ사랑안과
취학전 아동의 시력검사(2003.2.28 itv 수도권 뉴스)
2003.03.04
<취학전 아동의 시력검사>
<증 례>
며칠전 직장을 다녀 통 시간을 낼 수 없었던 김OO씨는 어렵게 시간을 내 9살된 아들의 시력이 나쁜것 같다며 안과를 찾아왔는데 검사를 해보니 김군의 시력은 오른쪽이 0.9 왼쪽눈은 0.1뿐이 되지 않았다. 굴절검사상 우안은 정시안에 가까웠지만 좌안은 -3디옵터 정도의 근시 가 있었던 것이었다. 안경을 끼워주었지만 그래도 왼쪽눈의 시력은 0.3이 채 되지 못했다. 진단은 왼쪽눈의 근시와 약시로 진단되어 안경처방을 받은후 가림치료라는 약시치료를 시작해야만 했다.
매년 3-4월이 되면 어린이 시력검사를 위해 꼬마들의 손을 잡고 오는 부모들이 늘어난다. 취학후 학교에서 실시한 시력검사에 대한 결과 때문이다. 모두 이구동성으로 " 우리애가 이렇게 시력이 나쁜지 몰랐어요" 라고 한다. 그러나 취학전에 조금만 아이를 주의깊게 관찰한다면 시력에 문제가 있는지를 정확한 시력검사 전에 알 수 있다.
<어린이 시력 발달>
사람의 시력은 출생시부터 계속 발달해 간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시기는 출생시부터 8세까지의 시기이다. 이 시기에 대부분의 시력이 발달하게 된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망막과 시피질의 발달이 이 시기에 모두 이루어지게 된다. 이 시기는 향후 성인이 되어서의 시력을 좌우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이다.
생후 1개월에는 0.05정도의 시력과 빨강과 초록을 인식할 수 있는 정도의 시력을 갖고 생후 6개월이 되면 성인의 수준보다 약간 떨어지는 시력을 보인다.
출생시부터 8세까지의 시기가 중요한 이유는 이 시기에 시력발달이 되지 않으면 성인이 되어서도 정상적인 시력을 가질 수 없기 때문이다. 이 시기에 다른 여러 가지 이유로 예를 들면 심한 근시나 원시, 또는 부동시, 사시, 그 외 백내장과 같은 다른 안과적 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시피질의 발달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성인이 되어서도 다른 이유 없이 시력이 제대로 나오지 않는 약시가 되게 되기 때문이다.
<취학적 아동의 문제점>
대개의 부모들은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한 뒤에야 시력에 관심을 갖지만 아이들의 눈은 더 어렸을 때부터 나빠질 수 있다. 밖에서 뛰어노는 시간보다 TV를 보거나 컴퓨터 게임을 하는 시간이 훨씬 더 많은 요즘 아이들에게 눈의 이상이 일찍 나타날 가능성이 높아진 게 사실이다.
초등학생쯤 되면 눈이 잘 보이지 않으면 표현을 할 수 있지만 대개 만 4살이 안된 아이들은 제대로 의사표현을 하지 못한다. 그 때문에 부모가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아이의 시력에 이상이 생겼는지 모르고 지나치기 쉽다.
하지만 조금만 주의를 기울여 아이의 행동을 관찰하면 아이의 시력이상을 알아낼 수 있는데 그런 시력이상 가능성을 예측할수 있는 행동은 다음과 같다.
1. 눈을 찡그린다.
2. 자주 눈을 비빈다.
3. TV를 가까이서 본다
4. 독서를 하거나 그림을 그리는데 끈기가 없고 싫증을 잘 낸다.
5. 집중력이나 침착성이 떨어진다.
6. 빈번히 두통을 호소한다.
7. 자주 넘어진다.
8. 눈물을 자주 흘린다.
9. 머리를 한쪽 방향으로 기울여 물체를 본다.
10. 가족(부모, 형제 자매)의 시력이 나쁘다.
위와 같은 행동을 보이거나 가족중 부모나 형제자매가 시력이 나쁜 경우에는 취학전 시력검사를 실시하는 것이 필요하다. 취학전 시력검사를 통해 심한 굴절이상이나 다른 안과적 이상을 발견, 조기에 교정및 치료를 해주면 정상적인 시력발달을 기대 할 수 있다. 그러나 조기 발견 했다고 해서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그 이후에도 부모의 철저한 '시력관리'가 필요하다. 아이의 생활자세를 바꾸는 일인만큼 부모의 도움이 절대적으로 필요한데 그 수칙은 다음과 같다.
1. 적절하게 균형을 맞춘 식사를 한다.
2. 밖에서 자주 운동을 한다.
3. 규칙적인 생활을 한다.
4. 장시간의 독서를 피하고 눈과 책의 거리는 30cm정도로 한다.
5. 작은 활자, 인쇄가 나쁜 글자는 읽지 않는다.
6. 책상이나 의자는 신체에 맞는 것으로 한다.
7. 독서나 공부할 때는 바른 자세를 취한다.
8. TV는 2m이상 떨어져서 바른자세로 본다.
9. 눈을 찌푸려 보지 않는다.
10. 정기적으로 안과 검진을 받는다. 등이다.
유아기나 취학전 시력발달은 평생의 시력을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심한 굴절이상이나 사시 등의 이상을 조기에 발견하지 못하고 지나치는 경우 돌이킬 수 없는 시력장애를 남길 수 있어 만 4살이 전에 한 번 정도 안과검진을 해주는 것이 아이의 정상적인 시력발달을 위해 필요하다.
신촌 빛사랑안과 원장 김 평 식
<증 례>
며칠전 직장을 다녀 통 시간을 낼 수 없었던 김OO씨는 어렵게 시간을 내 9살된 아들의 시력이 나쁜것 같다며 안과를 찾아왔는데 검사를 해보니 김군의 시력은 오른쪽이 0.9 왼쪽눈은 0.1뿐이 되지 않았다. 굴절검사상 우안은 정시안에 가까웠지만 좌안은 -3디옵터 정도의 근시 가 있었던 것이었다. 안경을 끼워주었지만 그래도 왼쪽눈의 시력은 0.3이 채 되지 못했다. 진단은 왼쪽눈의 근시와 약시로 진단되어 안경처방을 받은후 가림치료라는 약시치료를 시작해야만 했다.
매년 3-4월이 되면 어린이 시력검사를 위해 꼬마들의 손을 잡고 오는 부모들이 늘어난다. 취학후 학교에서 실시한 시력검사에 대한 결과 때문이다. 모두 이구동성으로 " 우리애가 이렇게 시력이 나쁜지 몰랐어요" 라고 한다. 그러나 취학전에 조금만 아이를 주의깊게 관찰한다면 시력에 문제가 있는지를 정확한 시력검사 전에 알 수 있다.
<어린이 시력 발달>
사람의 시력은 출생시부터 계속 발달해 간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시기는 출생시부터 8세까지의 시기이다. 이 시기에 대부분의 시력이 발달하게 된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망막과 시피질의 발달이 이 시기에 모두 이루어지게 된다. 이 시기는 향후 성인이 되어서의 시력을 좌우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이다.
생후 1개월에는 0.05정도의 시력과 빨강과 초록을 인식할 수 있는 정도의 시력을 갖고 생후 6개월이 되면 성인의 수준보다 약간 떨어지는 시력을 보인다.
출생시부터 8세까지의 시기가 중요한 이유는 이 시기에 시력발달이 되지 않으면 성인이 되어서도 정상적인 시력을 가질 수 없기 때문이다. 이 시기에 다른 여러 가지 이유로 예를 들면 심한 근시나 원시, 또는 부동시, 사시, 그 외 백내장과 같은 다른 안과적 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시피질의 발달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성인이 되어서도 다른 이유 없이 시력이 제대로 나오지 않는 약시가 되게 되기 때문이다.
<취학적 아동의 문제점>
대개의 부모들은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한 뒤에야 시력에 관심을 갖지만 아이들의 눈은 더 어렸을 때부터 나빠질 수 있다. 밖에서 뛰어노는 시간보다 TV를 보거나 컴퓨터 게임을 하는 시간이 훨씬 더 많은 요즘 아이들에게 눈의 이상이 일찍 나타날 가능성이 높아진 게 사실이다.
초등학생쯤 되면 눈이 잘 보이지 않으면 표현을 할 수 있지만 대개 만 4살이 안된 아이들은 제대로 의사표현을 하지 못한다. 그 때문에 부모가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아이의 시력에 이상이 생겼는지 모르고 지나치기 쉽다.
하지만 조금만 주의를 기울여 아이의 행동을 관찰하면 아이의 시력이상을 알아낼 수 있는데 그런 시력이상 가능성을 예측할수 있는 행동은 다음과 같다.
1. 눈을 찡그린다.
2. 자주 눈을 비빈다.
3. TV를 가까이서 본다
4. 독서를 하거나 그림을 그리는데 끈기가 없고 싫증을 잘 낸다.
5. 집중력이나 침착성이 떨어진다.
6. 빈번히 두통을 호소한다.
7. 자주 넘어진다.
8. 눈물을 자주 흘린다.
9. 머리를 한쪽 방향으로 기울여 물체를 본다.
10. 가족(부모, 형제 자매)의 시력이 나쁘다.
위와 같은 행동을 보이거나 가족중 부모나 형제자매가 시력이 나쁜 경우에는 취학전 시력검사를 실시하는 것이 필요하다. 취학전 시력검사를 통해 심한 굴절이상이나 다른 안과적 이상을 발견, 조기에 교정및 치료를 해주면 정상적인 시력발달을 기대 할 수 있다. 그러나 조기 발견 했다고 해서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그 이후에도 부모의 철저한 '시력관리'가 필요하다. 아이의 생활자세를 바꾸는 일인만큼 부모의 도움이 절대적으로 필요한데 그 수칙은 다음과 같다.
1. 적절하게 균형을 맞춘 식사를 한다.
2. 밖에서 자주 운동을 한다.
3. 규칙적인 생활을 한다.
4. 장시간의 독서를 피하고 눈과 책의 거리는 30cm정도로 한다.
5. 작은 활자, 인쇄가 나쁜 글자는 읽지 않는다.
6. 책상이나 의자는 신체에 맞는 것으로 한다.
7. 독서나 공부할 때는 바른 자세를 취한다.
8. TV는 2m이상 떨어져서 바른자세로 본다.
9. 눈을 찌푸려 보지 않는다.
10. 정기적으로 안과 검진을 받는다. 등이다.
유아기나 취학전 시력발달은 평생의 시력을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심한 굴절이상이나 사시 등의 이상을 조기에 발견하지 못하고 지나치는 경우 돌이킬 수 없는 시력장애를 남길 수 있어 만 4살이 전에 한 번 정도 안과검진을 해주는 것이 아이의 정상적인 시력발달을 위해 필요하다.
신촌 빛사랑안과 원장 김 평 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