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홈
  2. 노안ㆍ백내장 센터

    보도자료

    언론과 방송에서 검증한 빛·사랑안과

    제목
    라식수술 두께 얇으면 부작용 우려(문화일보 2002.01.09)
    날짜
    2002.01.09
    시력이 나쁘다고 해 누구나 다 라식수술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수술을 받기에 문제가 있는 눈인데도 무리하게 받을 경우에 부작용이 생길 수 있어 사전에 정확한 검사가 필수적이다. 구체적으로 라식수술을 받기에 부적합한 사례는 어떤 경우인가.



    서울 신촌빛사랑안과 이동호원장이 1999년 1월부터 2001년 9월까지 라식수술을 받으러 병원을 찾은 환자들 중 수술 부적합으로 판정된 18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중 58.3%(109명)가 각막 두께가 얇은 이유로 수술 대상에서 제외되었다. 주로 콘택트렌즈 사용의 부작용으로 인해 생기는 각막 혼탁(12.8%)이나 각막의 만곡도 이상(6.9%)도 수술이 불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밖에 눈꺼풀 기능 이상(3.7%), 백내장(3.2%), 각막후면 원추각막(2.1%), 선천성 망막질환(1.6%) 등의 경우에도 수술이 어렵다. 이원장은 “특히 ‘각막후면 원추각막’은 일반 장비로는 진단이 어려운데, 이를 무시하고 수술을 받을 경우 ‘각막 돌출증’이란 후유증이 생길 수 있어 진단에 더욱 신중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전화상담 비용문의 진료예약 카톡상담